충주 연수주공4단지 아파트 천장 페인트 들뜸 제거 및 곰팡이 약품 처리 후 세라믹 탄성코트 페인트 도색

 천장 페인트 들뜸과 곰팡이, 제거부터 세라믹 탄성코트 도색까지


충주 연수주공4단지 베란다 현장입니다.


구축 아파트에서는 천장 페인트 들뜸과

곰팡이 흔적이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랜 시간 반복된 결로와 습기 영향으로

도장면이 약해지면서 들뜸 현상이 발생하고

곰팡이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천장 페인트가 들뜬 상태에서

바로 탄성코트를 시공하면

기존 약한 도막이 다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색보다 먼저

들뜬 페인트 제거 작업이 우선되어야 하는데요.


이번 현장도

들뜸 제거와 곰팡이 약품 처리부터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왜 들뜬 페인트부터 제거하나요?


천장 페인트가 들뜨는 상태에서

바로 탄성코트를 시공하게 되면

기존 약한 도막이 다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데요.


그래서 바탕면을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충주 연수주공4단지 현장도

천장 부위를 중심으로

페인트 들뜸 현상과 곰팡이 흔적이 확인되어

기초 보수 작업부터 진행했는데요.


먼저 들뜬 페인트를 제거하는

게링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떨어질 정도로 약해진 도막과

부착력이 떨어진 부분들을 제거하며

건전한 바탕면을 확보했는데요.


들뜬 도장면을 제거하고 나면

생각보다 많은 하자들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균열이나 표면 불균형,

오염 흔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

추가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곰팡이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게링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곰팡이 흔적 제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천장 모서리와 외벽 연결 부위를 중심으로

오염과 얼룩을 정리하며

실제 벽면 상태가 드러날 수 있도록

기초 정리를 진행했는데요.


곰팡이 흔적 제거 후에는

항균 약품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곰팡이가 발생했던 구간을 중심으로

약품을 도포하여 벽면 환경을 정리하고

재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작업을

꼼꼼하게 진행했는데요.


항균 약품 처리는

눈에 보이는 곰팡이만 제거하는 게 아니라

벽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균을 관리하는 과정입니다.


결로 영향을 자주 받는 구축 아파트에서는

특히 중요한 공정인데요.






이후에는 무기질 방수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외벽과 맞닿은 천장 부위를 중심으로

바탕면을 안정적으로 정리하고

탄성코트 시공 전 환경을 만들어주는

기초 공정으로 진행했는데요.


벽면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는

미세한 크랙과 표면 손상도 발견됐습니다.


기존 페인트에 가려져 있던 부분들이

게링 작업 이후 확인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확인된 균열은 전용 보수재로 메우되,

균열 내부까지 꼼꼼하게 채워주고

주변 천장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세밀하게 정리했습니다.


크랙 보수가 완료된 후에는

천장 전체 평탄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게링 작업으로 인해 발생한 단차와

기존 마감 흔적을 정리하기 위해

퍼티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이어서 전체 샌딩 공정으로

거친 표면을 부드럽게 만들고

보수 흔적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면서

도막 밀착력을 높였습니다.






샌딩 작업이 끝난 후에는

발생한 분진과 잔여물을 제거했습니다.


도색은 깨끗한 바탕면에서 진행되어야

질감 표현도 균일하게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기초 작업이 모두 완료된 후에는

창틀과 바닥, 비시공 부위를 보양하고

세라믹 탄성코트 도색을 진행했습니다.


분사 압력과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천장과 벽면 전체를 고르게 시공하고,

깔끔한 질감이 표현되도록 작업했는데요.


이번 현장에 사용된 세라믹 탄성코트는

단열과 항균, 결로 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징을 갖춰

습기 영향을 받는 공간에 많이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특히 구축 아파트는

오랜 시간 누적된 생활 오염과

결로 흔적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아

도색보다 기초 작업이 더욱 중요한데요.


시공이 완료된 후에는

기존 들뜬 페인트 흔적과 곰팡이 자국이 정리되고

천장과 벽면 질감도 균일하게 표현되며

공간 전체가 훨씬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시공 후엔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곰팡이 예방을 위해서는

시공 후 환기 관리도 중요합니다.


하루 2~3회 정도 창문을 열어주시고,

습기가 장시간 머무르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면

더욱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또한 베란다 외벽에 물건을

완전히 밀착하여 보관하기보다는

약간의 공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 순환이 원활해야

결로와 곰팡이 발생 환경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충주 연수주공4단지 현장도

천장 페인트 들뜸 제거를 위한 게링 작업부터

곰팡이 흔적 제거와 항균 약품 처리,

무기질 방수제 작업과 크랙 보수,

퍼티 및 샌딩 공정,

세라믹 탄성코트 도색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천장 페인트 들뜸이나 곰팡이 처리, 탄성코트 시공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진솔탄성줄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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